기상 직후의 혈압이 심장과 뇌를 지키는 열쇠입니다
진단부터 치료, 생활관리까지 — 8가지 핵심 주제
기상 후 1~2시간 사이 혈압이 비정상적으로 높은 상태
한 가지 병이 아니라 서로 겹치는 세 가지 양상입니다
뇌졸중과 심근경색이 아침 6~12시에 가장 많이 발생합니다
대규모 연구로 확인된 위험도 — 숫자가 클수록 위험이 큽니다
7일 동안 아침·저녁 각 2회씩. 이것이 진단의 첫걸음입니다
팔에 작은 혈압계를 달고 하루를 생활하며 낮 · 밤 혈압을 모두 측정합니다
아침에 집에서 잰 혈압을 기준으로 합니다
'24시간 지속되는 약'을 '아침'에 한 번 복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한 번의 실수가 하루 종일의 혈압 조절을 망칠 수 있습니다
한국인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량의 1.6배 나트륨을 먹고 있습니다
아침 고혈압을 이기는 일상의 작은 습관들
기온이 1°C 떨어질 때마다 수축기 혈압은 0.26 mmHg 오릅니다
오늘부터 실천할 수 있는 아침 고혈압 관리 수칙
꾸준한 측정과 규칙적인 복약으로 아침 고혈압, 충분히 관리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