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기능 eGFR·단백뇨 결과 안내

eGFR은 혈액검사로 추정한 콩팥 여과 능력, 단백뇨·알부민뇨는 소변으로 단백이 새는 정도를 봅니다. 한 번의 이상만으로 만성콩팥병을 확정하지 않고, 반복 확인과 위험도 평가가 필요합니다.

eGFR과 단백뇨 이해: 콩팥, 필터, 소변 단백, 혈압 관리
eGFR과 단백뇨는 콩팥 필터 기능, 소변 단백, 혈압 관리가 함께 움직입니다.

수치가 뜻하는 것

eGFR
≥90
정상 범위
eGFR
60~89
다른 이상 동반 시 추적
eGFR
<60
3개월 이상이면 CKD
uACR
≥30
mg/g 추적

왜 재검이 필요한가요?

일시적으로 나빠질 수 있는 경우
  • 탈수·금식 — 크레아티닌 상승, 소변 농축
  • 격한 운동 — 일시적 혈뇨·단백뇨 가능
  • 감기·발열·요로감염 — 소변 이상 동반 가능
  • 진통소염제 — NSAID 복용 시 신장 부담 증가
다음 확인 검사
  • 크레아티닌/eGFR 재검 — 대개 1~3개월 간격
  • uACR — 단백뇨보다 미세알부민뇨 평가에 유용
  • 혈압·당뇨 평가 — 콩팥 손상의 가장 흔한 원인
  • 소변 침사·초음파 — 혈뇨, 결석, 구조 이상 확인

콩팥을 지키는 생활 원칙

줄일 것
  • 짠 음식 — 국물·젓갈·가공식품 줄이기
  • 진통소염제 남용 — 이부프로펜·나프록센 등 상담 후
  • 고단백 보충제 — eGFR 저하 시 무리한 섭취 피하기
  • 흡연 — 혈관·콩팥 기능 악화와 연관
관리할 것
  • 혈압 목표 확인 — 가정혈압 기록이 도움
  • 혈당 관리 — 당뇨가 있으면 HbA1c와 uACR 추적
  • 수분 균형 — 탈수 피하되 심부전·부종은 별도 상담
  • 정기 추적 — eGFR 변화 속도와 단백뇨가 핵심
빨리 진료가 필요한 신호
소변량이 갑자기 줄거나, 전신 부종·숨참이 생기거나, 육안적 혈뇨·옆구리 통증·고열이 있으면 빨리 진료를 보세요. eGFR이 30 미만, 단백뇨가 심함, 혈뇨와 단백뇨가 함께 지속되는 경우에는 전문 진료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