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복 채혈 기본 원칙
공복 시간
8~12
시간
허용
물
생수만 가능
금지
커피
무가당도 피하기
도착
10
분 안정 후
검사 전날과 당일
검사 전날
- 과음 금지 — 간수치·중성지방·요산이 흔들릴 수 있음
- 격한 운동 피하기 — CK·AST·ALT·소변 단백에 영향 가능
- 야식·폭식 피하기 — 혈당·중성지방 상승 가능
- 평소 수면 유지 — 혈압·혈당·스트레스 호르몬 영향 줄이기
검사 당일
- 물은 가능 — 탈수 예방, 채혈이 더 쉬워집니다
- 커피·차·주스·우유 금지 — 무가당이라도 피하기
- 껌·사탕·흡연 피하기 — 검사 직전 대사 지표에 영향
- 검사 전 10분 안정 — 뛰어오거나 계단 직후 채혈 피하기
약과 영양제는 이렇게 확인합니다
사전 확인 필요
- 당뇨약·인슐린 — 금식 중 저혈당 위험, 검사 후 복용 조정
- 고용량 비오틴 — 갑상선·호르몬·심장효소 검사 간섭 가능
- 철분제 — 철 검사 예정이면 복용 시점 확인
- 스테로이드·이뇨제 — 혈당·전해질 해석에 필요
대체로 유지
- 혈압약 — 보통 소량의 물과 복용
- 갑상선약 — 복용 후 채혈 여부는 검사 목적에 따라 확인
- 항혈전제 — 단순 채혈 때문에 임의 중단하지 않음
- 복용약 목록 — 약 이름·용량을 접수 시 알려주세요
금식을 못 지켰다면
음식을 먹었거나 커피·주스를 마셨다면 접수 시 먼저 알려주세요. 모든 검사가 취소되는 것은 아니지만, 공복혈당·중성지방 등 일부 검사는 재검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어지러움·식은땀·손떨림이 있으면 저혈당 가능성이 있어 바로 말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