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변검사 채뇨 안내

소변검사는 단백뇨·혈뇨·요로감염·당뇨 관련 이상을 확인하는 기본 검사입니다. 피부·질분비물·변기 물이 섞이면 재검이 필요할 수 있어, 중간뇨를 깨끗하게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소변검체 채취 순서: 청결, 중간뇨, 용기 밀봉, 제출
소변검체는 청결, 중간뇨, 용기 밀봉, 제출 순서를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좋은 소변 검체의 4가지 조건

방법
중간뇨
처음 소변은 버림
1/3
컵 정도면 충분
제출
즉시
접수대 제출
주의
오염
뚜껑 안쪽 만지지 않기

채뇨 순서

1
손 씻기 — 컵 뚜껑을 열 때 뚜껑 안쪽과 컵 안쪽을 만지지 않습니다.
2
처음 소변은 변기에 — 처음 1~2초 소변은 버리고 중간 부분부터 받습니다.
3
컵 1/3 정도 채우기 — 컵을 피부에 닿지 않게 하고, 변기 물이 튀지 않게 합니다.
4
뚜껑을 바로 닫기 — 바깥면을 닦고 접수대 또는 검사실에 바로 제출합니다.

검사 전 알려주세요

결과에 영향 줄 수 있음
  • 생리 중 또는 직후 — 혈뇨처럼 보일 수 있음
  • 격한 운동 직후 — 일시적 단백뇨·혈뇨 가능
  • 비타민 C 고용량 — 일부 시험지 반응 간섭 가능
  • 항생제 복용 중 — 배양검사 결과에 영향
요로감염 의심 시
  • 소변 볼 때 통증 또는 잔뇨감
  • 빈뇨·절박뇨가 갑자기 생김
  • 옆구리 통증·발열 동반
  • 항생제 시작 전 채뇨가 가장 좋음
재검이 필요한 흔한 이유
컵 안쪽을 손으로 만졌거나, 처음 소변을 그대로 받았거나, 생리혈·질분비물·변기 물이 섞인 경우에는 세균·혈뇨·단백뇨가 실제보다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애매하면 새 컵으로 다시 받는 편이 정확합니다.